투명하고 탈착이 가능한 맞춤형 교정장치로, 눈에 잘 띄지 않게 일상을 유지하며 치아를 가지런히 배열합니다.
인비절라인이란
인비절라인은 3D 디지털 진단을 바탕으로 개인의 치아에 맞춰 제작하는 투명 교정장치(얼라이너) 시스템입니다.
단계별로 조금씩 형태가 다른 얼라이너를 순서대로 교체하며 착용해, 계획된 방향으로 치아를 서서히 이동시킵니다.
금속 브라켓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심미적이며, 식사와 양치 시 스스로 빼고 낄 수 있어 위생 관리가 편리합니다.
인비절라인의 장점
눈에 잘 띄지 않음: 투명한 재질로 착용 사실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탈착 가능: 식사와 양치 시 빼낼 수 있어 음식 제한과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부드러운 착용감: 매끄러운 재질로 브라켓·와이어에 의한 자극이 적습니다.
예측 가능한 계획: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이동 과정을 미리 확인합니다.
인비절라인 vs 기존(브라켓) 교정
구분 / 인비절라인 / 기존 브라켓 교정
심미성 / 투명해 잘 보이지 않음 / 금속·세라믹 장치가 보임
탈착 / 스스로 착탈 가능 / 고정식으로 임의 제거 불가
식사 / 빼고 식사해 제한 적음 / 단단·질긴 음식 제한
위생 관리 / 빼서 양치·세척 용이 / 장치 주변 관리가 까다로움
협조도 / 하루 착용 시간 준수가 중요 / 착용 관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치료 과정
01 상담·정밀진단: 구강 스캔과 방사선 검사로 치아 배열과 교합을 분석합니다.
02 디지털 설계: 치아 이동 계획을 세우고 시뮬레이션으로 예상 결과를 확인합니다.
03 얼라이너 착용: 단계별 얼라이너를 하루 20~22시간 착용하며 순서대로 교체합니다.
04 정기 점검: 주기적으로 내원해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조정합니다.
05 유지장치: 교정 완료 후 유지장치로 안정된 배열을 유지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살짝 벌어져 심미적으로 개선하고 싶은 경우.
직업·대인 활동상 눈에 띄는 장치가 부담스러운 경우.
스스로 착용 시간을 잘 지킬 수 있는 경우.
금속 장치의 이물감이나 자극이 걱정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질문: 하루에 얼마나 착용해야 하나요?
답변: 보통 하루 20~22시간 착용해야 계획대로 이동하며, 식사와 양치 때만 빼는 것이 원칙입니다.
질문: 치료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답변: 치아 상태와 이동량에 따라 다르며, 개인별로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질문: 모든 경우에 가능한가요?
답변: 적용 범위가 넓지만 복잡한 부정교합은 다른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어 진단 후 결정합니다.
질문: 교정이 끝나면 관리가 필요 없나요?
답변: 치아는 원래 위치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어, 유지장치 착용과 정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치료 전 확인할 주의사항
교정 치료의 기간과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하루 착용 시간 준수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착용 초기에는 이물감이나 압박감, 발음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점차 적응됩니다.
교정 완료 후에는 치아 이동을 막기 위해 유지장치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치아·잇몸 상태에 따라 인비절라인 적용이 제한되거나 다른 교정 방식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